안녕하세요 에일리언웨어 유저입니다.
오늘은 지하철 탑승시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온라인 FPS 게임을 하지 말아야 할 곳을 알려드리겠습니다.(이미 제목에 나와있지만..)
지하철을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은 출퇴근시간에 스마트폰으로 게임이나 영화, 인터넷 등 여러가지를 합니다.몇몇 분들은 지하철의 와이파이를 사용하시겟지만.. 대부분은 그 지하철의 와이파이가 느리다보니 그냥 데이터(4G)를 사용합니다.
그 중엔 온라인 게임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RPG 게임을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또 다른 사람들은 데이터의 전송속도에 따라 자신의 움직임이 결정되며 게임의 승패가 결정짓는 FPS게임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죠.
물론 필자는 월드오브탱크 블리츠라는 FPS(어찌보면 TPS 겟지만요) 류 게임을 합니다.
이 게임들은 위에 말한대로 데이터의 전송속도에 따라 승패가 결정됩니다. 갑자기 렉이 걸려 이상하게 움직이거나, 튕기는 현상등으로 뼈아픈 패배를 경험하게 되기도 합니다. 하지만 평소에 집이나 밖에 걸어다니면서 할 땐(초인!?) 그런 증상이 없겠으나 터널이나 산속에선 그런 경우가 많이 생길 것 입니다.
마찬가지로 대중교통은 버스에선 그럴일은 터널외엔 없으나 지하철에서는 그러한 문제가 특정 역이나 구간에서 심하게 발생합니다!
필자는 오늘 출퇴근 하는 중에 겪었습니다!!!!
필자가 이용하는 구간은 인천 1호선의 원인재 ~ 갈산역 구간..
(위쪽에 빨간색으로 칠해놓은 곳이 마의 구간)
그 중 부평 ~ 원인재 구간에서 월드오브탱크 블리츠를 하는 중에 그러한 현상이 두번이나 있었습니다! 덕분에 4연패라는 뼈 아픈 경험을 겪었죠.
하필 그런 현상(핑이 엄청나게 올라가는 현상)이 꼭 중요한 순간에 나타나더군요..
이런게 이 게임의 서버에서 일어나는 현상인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어요 꼭 특정 구간만 지나가면 이렇게 되더군요.. 예를들어 잠깐 터널 갔다 빠져나갈 때의 증상..
저번 주 까지만 해도 이런 현상이 없었는데 이번 주 부터 이런 현상이 발생하더군요
물론 코레일 측에서도 이런 원인을 발견 못할테니 어쩔 수 없을테고. 뭐 그렇다고 꼭 해결해야 할일도 아니고.
그냥 하는 수 없이 이 구간에선 FPS 게임을 안하시는게 가장 나을 것 같습니다.
모바일 FPS 게이머 여러분들은 이 구간에선 자제 합시다!
저처럼 패가 올라갈지도 몰라요~
이상이며 어이없는 현상으로 4연패를 하여 하소연하는 에일리언웨어 유저 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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